인사말

예술의 깊이를 더하고, 시민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춘천예총
안녕하십니까?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춘천지회(춘천예총)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예술인과 시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먼저, 춘천 문화예술의 근간을 든든히 세워주고 계시는 8개 회원단체 지부장님들과 창의적 열정으로 지역 예술의 맥을 이어가시는 예술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춘천예총은 예술이 지닌 고유한 가치가 우리 사회의 품격을 결정한다는 믿음 아래, 다음과 같은 핵심 비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첫째, 전문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 강화와 예술적 수월성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춘천 예술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전문 예술인과 단체들이 오직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연중 상시 진행되는 전문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예술적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더욱 심도 있는 전문 예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둘째, 시민과 소통하는 품격 있는 예술 축제를 만들어갑니다.
매년 5월 개최되는 '봄내예술제'는 지역의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교류형 종합예술제를 지향함과 동시에, 전문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는 장입니다. 아울러 춘천을 상징하는 '소양강처녀가요제'는 우리 지역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대표적인 가요제로서, 그 명맥을 더욱 확고히 이어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와 함께 각 지부의 독창적인 행사가 춘천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예술 지원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춘천 예술의 지평을 넓히겠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이어온 '한·일 친선문화예술교류'는 양국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식견과 정보를 공유하며 쌓아온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러한 인적·문화적 교류를 바탕으로 춘천의 예술적 위상을 국제적으로 확산시키고 문화적 친밀도를 높여가겠습니다.
춘천예총은 앞으로도 문화예술도시 춘천의 자부심을 지키며, 예술로서 소통하고 전문성으로 도약하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예술인 여러분의 창작 활동이 빛을 발하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예술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2026. 01. 09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춘천지회장 안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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