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협회
춘천예총은 지역문화예술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연예협회

회원단체 소개

(사)한국연예협회는 1961년도에 창립되어 올해로 4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흘러간 43년을 돌이켜 볼 때 세상도 변하고 사람도 많이 변했습니다 만은, 오직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예나 지금이나 우리가 천직으로 알고 몸 담아온 연예예술이 일반대중과 더더욱 가까워 졌다는 점 입니다. 예술계의 다른 장르도 그렇지만, 특히 우리 연예예술이 갖는 의미는 일반대중의 생활.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협회의 오늘의 모습을 보더라도 원로이신 올해 93세의 신카나리아 선생님, 반야월 선생님으로 부터 17세의 보아, 동방신기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오직 대중예술 발전에 헌신하신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랜 세월을 일반대중과 희노애락의 정서를 함께하여 온 우리 회원들은 급기야는 한류라는 열풍을 동남아에 일게 하였습니다.원로들의 풍부한 식견과 약동하는 젊음이 함께하는 우리협회는 세대를 이어 영원 할 것입니다.

이런 한국연예협회의 노력과 더불어 춘천연예협회는 2003년도까지 강원도지회에서 춘천시지부를 함께 했지만 2004년 부터는 춘천시지부가 독립하여 현 위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현 임원 13명에 회원 50명으로 춘천시의 행사와 대중음악 발전과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춘천연예협회에서는 1998년 8월부터 2006년 8월 제3회~제11회 '막국수축제' 무대연출, 1996년 5월부터 2006년 5월 제1회~제13회 '봄내 종합예술제 청소년 가요제', 1991년 5월부터 2006년 8월 제1회~제28회 '소양강문화제 무대연출', 2002년 5월부터 2006년 8월 제1회~제 4회 '가족사랑음악회', 2006년 5월 제1회 '춘천시 주부가요제'를 맡아 대중들의 축제에 보다 큰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 및 임원들과 춘천시민과 함께하는 '대중음악 춘천교도소 재소자 노래자랑 및 체육대회'와 '불우이웃 및 요양원 위안잔치'를 연중행사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 예술인 상호간에 긴밀한 유대와, 각종 정보를 공유함으로서 점차 치열해 가는 국제경쟁에 대처하고, 아울러 그러한 정보를 통해서 예술에 대한 풍부한 정신와 특별한 식견을 높여 갈 것이며, 대중 문화예술 인구의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모든 회원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행사계획
임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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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 김경일 감 사
부지부장 백승만 사무국장 손학종
주소 및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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